에너지공단, AI 데이터 기반 진단 체계로 전환…착수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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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6-07-31 15:00 12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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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에너지 진단 플랫폼 국가 R&D
한국에너지공단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일주지앤에스 등 14개 연구개발 참여기관과 31일 부산 호메르스호텔에서 '지능형 에너지 진단 플랫폼 개발' 과제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과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는 에너지 수요관리 핵심기술 개발사업으로, 올해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5개월간 총 정부 출연금 140억원이 투입되는 국가 연구개발 사업이다.
기존의 일회성·아날로그식 에너지진단을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의 상시 관리 체계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에너지 사용량 신고, 에너지 관리기준 점검, 법정 에너지 진단 등 세가지 법정 절차를 통합 관리하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고, 정밀도를 단계적으로 높이는 3단계 하이브리드 진단 체계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기범 에너지공단 기후행동본부 이사는 "진단이 규제 대응을 위한 서류 작업에 머무르지 않고 기업의 실질적 설비 투자와 에너지 절감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이번 과제의 핵심"이라며 "공단은 플랫폼 실증 성과가 법정 진단 제도 개선과 국가 에너지효율 정책으로 환류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에너지공단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일주지앤에스 등 14개 연구개발 참여기관과 31일 부산 호메르스호텔에서 '지능형 에너지 진단 플랫폼 개발' 과제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과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는 에너지 수요관리 핵심기술 개발사업으로, 올해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5개월간 총 정부 출연금 140억원이 투입되는 국가 연구개발 사업이다.
기존의 일회성·아날로그식 에너지진단을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의 상시 관리 체계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에너지 사용량 신고, 에너지 관리기준 점검, 법정 에너지 진단 등 세가지 법정 절차를 통합 관리하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고, 정밀도를 단계적으로 높이는 3단계 하이브리드 진단 체계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기범 에너지공단 기후행동본부 이사는 "진단이 규제 대응을 위한 서류 작업에 머무르지 않고 기업의 실질적 설비 투자와 에너지 절감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이번 과제의 핵심"이라며 "공단은 플랫폼 실증 성과가 법정 진단 제도 개선과 국가 에너지효율 정책으로 환류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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